
거의 한달에 한번정도는 정기적으로 놀라게 되는거같구먼요....-.-;
잘지내시죠?...^.^
-----새벽녘의 흡혈양파----- |
|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8-04-23 00:36:01 |
양파님의 레이더는 장난이 아니시군요. 저도 모르는 서버 다운을... 아마도 한달에 한번 정도 찾아오는 유동 IP의 마법(?)에 걸린게 아닌가 싶네요. ^^;
잘 지내는지는 저도 잘... 열을 식히고 나니, 앞으로 돈도 안되는 일에 쓸데없이 나서서 삽질하지도 말고 신경쓰지도 말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누구 말대로 제가 악플이나 인신공격에도 감사할 줄 아는 개발자의 기본을 못 갖춘 탓이겠지요. 저 때문에 도리어 양파님이 마음 고생 하신 것 같아 죄송합니다. 양파님의 충고와 응원이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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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일도 겪으면서 더 꼼꼼해지고, 철저해지고, 강인해지고 그런거지.
앞으로의 삶에 많은 도움도 될거라고...
재미있으면 하는거고, 재미없으면 안하면되는거지 뭐.
즐기자고~~~는 하지만 나도 힘들어 죽겠다는...
하여튼 한번 더!!! |
흠 삽질과 신경은 개인적인 유흥으로 언제든 준비를 해놓으세요.
다만 악플이나 인신공격이 온다면 언제든지 머리속을 닫아버릴수 있는 어빌리티도 같이 맞추심이 좋을듯합니다.
중요한건 이번의 case때문에 개인적인 즐거움을 포기하신다는건 말도 안된다는거죠..ㅎㅎㅎ
어차피 binary의 배포와 source의 배포가 맞물리는거니 얼마든지 즐거운일은 하셔도 될듯합니다.
힘내세염 파이팅..@.@ |
|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8-04-24 14:49:25 |
종완이형, 고마워요.
요즘도 여전히 밤낮없이 바빠요? 이젠 회사가 멀어서 술 한 잔 사달라기도 힘들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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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8-04-24 15:01:12 |
양파님, 한 번 데이고 났더니 삽질이 별로 즐겁지만은 않네요. -.-;
예전엔 "필요하거나 아쉬운게 있으면 삽질해보자" "삽질해놓은게 쓸만하면 나눠서 같이 쓰자" 대충 이랬는데, 이젠 삽질하는 자체도 귀찮군요. 언젠가 삽질의 흥이 되돌아오면 그 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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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더 바빠진다는... 그래도 한잔 해야지 ^.^! |
| 뭐 지금 당장이겠습니까.. 삽질도 뽐뿌받아야 하는거죠 ㅎㅎㅎ |
왜 이리 안열렸었나요..(흑)
어제부터 안열려서 놀랬자나염..~-.-+
사이트 제 서버로 옮기실생각 정녕 없으심까..-.-; |
|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8-05-12 11:49:37 |
한달에 한번 정도 마법에 걸리는게 귀찮긴 해도, 서버가 집에 있는게 편해요~
여유로운 연휴 즐기고 계시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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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럭저럭한...
몸은 널널한데 마음은 급한...
그런 연휴보내고 아직도 비슷한 한주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ㅎㅎ |
종완사마...뱅뱅사거리에 끝내주는 바 하나 찾았음...아마 놀라 자빠질것임...함 뭉쳐야져
물론 1/n 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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