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면목없습니다.
그 날 급한 일이 생기는 바람에 연락드릴 여유가 없었습니다.
제가 타고 다니는 차를 다른 분께 빌려 드렸는데, 퇴근 시간에 맞춰서 못 들어온다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제가 타고 갈 차를 수배하느라 이리저리 뛰어 다녔더니, 7시 정도 되었더군요...^^
너무 죄송한 맘이 앞서서 연락을 못 드렸습니다...^^;;
넓은 아량으로 용서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 전화기에 양파님 전화번호가 입력되어 있으니, 제가 상경(조만간에 기회가 있을 듯...)하게 되면 꼭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