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름: capri91 | [수정] 2003-06-20 02:16:12 |
안녕하세요. 김성한입니다.
Photo 게시판이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Photo 게시판은 우리 이쁜 아이들의 포토 다이어리를 올리기 위해 개인적인 용도로 만든 게시판입니다.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을 사진과 동영상 클립을 위주로 올릴 예정이고, 그밖에 사진이나 이야기도 전하려 합니다.
게시판에 이미지를 추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Image 게시판]에 원하는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 업로드시 검색의 편의성을 위해 이미지의 파일명을 제목으로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넥스트에서의 호환성을 위해 한글 파일명은 영문으로 바꿔서 올려주시기를 부탁합니다.
2) 게시판에 글을 올릴때 html 태그를 이용하여 이미지를 추가하면 됩니다. <img src="/image/업로드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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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이승주 | [수정] 2003-07-05 09:50:23 |
아하, 그렇군요.
전 잠시 착각을 해서 그 게시판에다 글을
쓰려고 했더니 안되더군요. ^^
예쁜 윤지의 모습 잘 보고 있습니다.
접사찍은 사진을 보았는데 400만화소라서일수도 있지만
성한씨가 참 잘 찍으시는 것 같아요.
전 흔들리는 경우가 많아서 뭐 하나 찍으려고 하면
몇장씩 찍어야 하고, 그렇게 찍었다고 해서 아주 마음에
들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언젠가부터 사진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카메라에 욕심도 생기고.
아주 전문가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그냥 조금 더 잘
찍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잘 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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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3-07-07 16:41:34 |
승주씨,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뵙네요~
윤지 커가는 모습을 담으려고 사진을 시작했는데 생각외로 잘 안나와서 걱정입니다. 인화하지 않고 바로 웹에 올리려고 디카를 장만했구요. 편리해서 좋기는 한데 의도한데로 잘 나오지가 않네요. 아직 초짜라서 내공이 부족해서 그런 모양입니다. 빨랑 육갑자 내공을 쌓아서 승희형이나 봉새만큼 되면 좋을텐데요...
PS. 접사 찍을때는 대부분 삼각대를 사용했습니다. 저도 광량이 부족한 실내에서 안흔들릴만한 내공은 없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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