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신경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의 만남이었지만 강남역 뒷골목의 오사까였는지
그래도 가끔이라고 하기엔 좀 더 자주 생각납니다.
성한님은 결혼도 하시구 집들이도 하시구
저는 둘째도 놓고 많은 일이 있었지만
제대로 얘기도 못나누었군요
가끔 이곳에 들어오지만
맘먹고 남겨놓은 글이 없었습니다.
그동안에 뭐하나 해드린것도 없이
부탁만 한것 같아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요즘은 호선은 자주 만나시는지
저두 호선이랑은 통화는 하지만
못본지가 너무 오래되어 버렸군요
자주는 아니지만 들어올때마다
글 올릴께요
그럼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