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바다 건너에서 시야를 넓히고 있는 정윤양에게.
음...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오래도록 서로 사랑하는 법이라... 방법이 있다기 보다는 각자의 인연만큼 저절로 엮어나가 지는 것 같아요. 서로에게 스승이자 친구이자 연인일 수 있다면 멀리 떨어져 있다는 것, 시간이 오래다는 것은 별 문제가 되질 않는 듯... 넘 어렵군요.
결혼 추카해줘서 고맙고, 아쉽게도 신혼여행은 주머니 사정으로 인하야 동남아로 갈 예정이예요. -.-;
요즘 정신없는 성한오라버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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