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앞으로는 관리자님이라구 불러야지...
왜 여태까지 생각을 못했는지 몰겠습니다...
캬캬캬캬...
그나저나...
이제 닭질도 슬슬 정체기에 접어든듯...
역시 젊은 혈기(?)로는 무리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만...쩌업...
그래도 하고는 잇는데 너무 힘들군요...
NeXT의 방식이...도구 사용방법은 알겠는데...
의외로 힘든 부분이 꽤나 있네요..
역시 document의 부재인듯 합니다...쭈아압
에휴......전 언제나 컴맹을 좀 면할지....
그나저나 요즘 openstep & nextstep의 열기(?)가 갈수록
높아지는듯하여 기분이 좋습니다....
아아...next블랙머신(특히 cube)나 하나 있었으면..흑흑흑
-----새벽녘의 흡혈양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