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름: 정미 | [수정] 2001-02-07 19:11:54 |
어제 저녁에 술 먹느라고 늦게 들어갔으니 오늘은 제법 피곤할텐데 일찍 들어가서 쉬면서
부모님께 정.말.로. 효도(???)하시는게 어떠신지요?
당신께서 착한 아들 노릇을 해야 제가 사랑받는 며느리가 될 수 있겠죠?
집에 들어가면 정미한테 전화하는 것도 잊지말구요!
보는 즉시 삭제해 주세요. |
|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1-02-07 20:19:57 |
넵, 명심하겠사옵니다. 마님~
근디 삭제는 안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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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살입니다.... -_-;;
성한아 집에 안가고 뭐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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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박종완 | [수정] 2001-02-08 20:30:29 |
정미님의 속마음...
또 어제 저녁에 술 처먹느라 외박했으니 제발 오늘은 12시전에 들어가서 반성하면서
부모님께 정.말.로. 효도좀 해라!..
니가 착한 아들 노릇을 해야 내가 욕 안먹을꺼 아냐?
집에 들어가면 꼭 정미님한테 전화 해라! 안하면 주~욱어!
이글 보고 계신 직장 동료 친구분들~ 성한이놈 술좀 먹이지 마세요~
헤~...^.^~ |
|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1-02-08 20:41:20 |
같은 내용이지만 글로 풀어놓기 따라서 천국과 지옥을 왔다가게 하는구먼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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