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
대문이 바뀌었네요......
꺄아아..이뻐라.....
-----새벽녘의 흡혈양파----- |
| 이름: capri91 | [수정] 2001-01-31 10:44:33 |
흡혈양파님, 감사감사... ^^;
근데 1년동안 양아치 넘을 갈궈서 대문을 바꾸긴 했는데, 왠지 허전한 느낌... 다시 수정 좀 봐달라고 했더니 근래 디지털 카메라 샀다고 바쁜 척을... 요즘 안 갈궜더니... 부르르... -.-;
앞으로도 자료실을 제외한 다른 게시판들은 진짜 "쬐끔씩 쬐끔씩" 변해갈 예정입니다. 넘 많은 기대는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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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한가지 제안,
쬐끔씩 쬐끔씩 변경한건 하드에 고이 모셔뒀다가, 좀 많이 변했다 싶으면 그때 확 갈아 엎는게 뭔가 쌔끈하고 참신하고 발랄하고 그렇지 않을까요?
오호호호호호호-
- mlrd, the Emerald.
ps. 음, 새해인사가 너무 늦어져버렸는데, 빼먹을수는 없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왕창왕창- |
| 이름: capri91 | [수정] 2001-02-01 10:20:20 |
난 쌔끈하고 참신하고 발랄하기 시러요~ 그냥 게으르고 칙칙하게 살고 시퍼요~ 아니, 그러케 살래요~ ^^;
호성님도 새해 복 엄청 이빠이 많이 받구요, 언제 놀러오면 술 한 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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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넌 원래 게으르고 칙칙해....
PS, 호성님도 새해 복많이 받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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