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훗...놋북에서 mkfs.ext2 /dev/hde1을 한다는게..
.....
mkfs.ext2 /dev/hda1을 해버렸어요...
....
깔끔하게 날아가셨습니다.. mac os X...(캬아악)....
...
언제까나......(침울)
-----새벽녘의 흡혈양파----- |
/dev/hda1...삼가 명복을 빕니다...^^;;
힘드시겠습니다.
다시 설치 하시려면...
간만에 들어와서 양파님 약 올리고 갑니다...휘리릭 ==3=3=3 |
|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6-02-13 13:52:55 |
양파님,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원래 삽질은 많이 할수록 피가 되고 살이 된다는... 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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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결국 다시 깔았어요.. 그런데 maxxus patch가 10.4.4용이 나왔는데.. 오늘다시 10.4.5가 나와버려서.. 대체 어느수준으로 삽질을 유지해야하는가가 머리가 아파와요..-.-; |
| 아 맞다.. 그리고..... p4 3.0Ghz에... openstep을 깔았습니다. 그리고 외국에서 ES1371을 받았습니다.. PCI에서 잡히는 유일한 사운드카드인데.. 오방 잘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대단히 뿌듯합니다.. 엄청 빨라요 ㅋㅋㅋ |
|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6-02-15 22:17:37 |
정말 이놈의 호랑이(Tiger)는 패치나 업데이트 주기가 너무 빨라서 삽질에 애로가 많군요. 그나마 다행(?)인건 이번에 나온 10.4.4 patch는 SSE3를 지원해야만 설치가 가능하더군요. SSE2만 지원하는 CPU를 가진 저로서는 당분간 10.4.3에서 안주하렵니다.
오오~ P4 머신에 OPENSTEP을 설치하셨군요. P3만 되도 쾌적한 넥질인데 P4라니요. 게다가 ES1371을 외국에서 공수하시다니 역시 대단하십니다. 근데 유일한 PCI 사운드 카드는 아닙니다요. SB16 PCI도 됩니다. 국내에서 SB16 PCI 구하시는 편이 더 쉬웠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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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 10.x vm웨어 5.5 버전에 설치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설치하고 보니...
이거 설치 왜 했을까.... 뭘 하려 했을까..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어지럽힙니다....
질문. OS X 설치 하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
성한사마... 그 SB16PCI라는게.. es1371입니다... 정확히 creative에서 내놓은 SB16PCI는 3종류의 칩셋이 있습니다. es1370, es1371, ct4880 이 세가지가 있는데 ct4880은 후에 awe64PCI의 원형이 되는 칩입니다. SB16PCI driver의 document를 읽어보면 es1370과 es1371중에 es1371의 linux dirver를 참고해서 만들었기때문에 정확히 그것을 사용하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es1371을 구매를 한 것이구요 ㅋㅋㅋ.
SB16PCI를 말할때에는 어느 칩셋의 SB16PCI인지를 명확하게 명시해 주는것이 이런일때문에 좋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이미 제가 가지고있던 es1370으로 성공시켰겠죠? es1370이 sb16pci라서 그걸 샀다가 안돼서 document를 참고해서 다시 카드를 구매한겁니다..^.^;
SB16PCI의 국내판은 대부분 es1370이고 es1371은 국내에서 삼보PC에 oem으로만 제공이 된 버전이기때문에 생각보다는 구하기가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아 참고로 2장정도 더 있습니다. 필요하신분은 말씀하시고 사가세요.. 가격은 1만원입니다..(헤죽) |
| OS X를 설치하면 동영상을 보고 인터넷을 하고 채팅을 합니다.. 그리고 업무를 보지요.. 제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정도는 다 할 수 있습니다...^.^; |
| 다른 OS 설치하면 무얼할 것인지 답이 나오는지요...^^ |
|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6-02-16 19:15:41 |
역쉬 최곱니다요. 자료실에서 SB16 PCI 드라이버 README를 다시 읽어보니 linux의 es1371.c 드라이버를 기초로 만들었다고 적혀있군요. -.-;
전 아직까지 SB16 ISA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기회에 SB16 PCI로 갈아타야겠습니다. 양파님, 하나 찜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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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NeXTSTEP의 사운드 카드때문에 펜티엄3를 옆에서 떠나보내지 못하는데...^^
저도 어떻게 안될까요?^^
그리고 Mac OS를 자주 쓰다보니 듀얼부팅이더라도 요즘은 Mac을 더 많이 켜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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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뭔가 사운드가 mono로 나오는거같아 사운드카드의 불량인줄 알았습니다만...-.-;
OPENSTEP의 preference에서 Right쪽으로만 사운드가 설정이 되어있었네요.... 다시 잡아주니깐 아주 잘 나옵니다.... 조만간에 사운드카드 정모 한번 해야겠군요 ㅋㅋㅋ
성한사마가 쏘시는거죠?..>.<=b |
| 흠... mpg123같은 프로그램을 손컴파일해줘야할 필요가 있을거같습니다.. openstep의 경우는 mpap가지고는 약간 노이즈가 끼는거같네요. 같은머신의 다른파티션의 linux에서 테스트해본거라 음질은 기본적으로 좋은 편입니다. 아마도 decoder의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
|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6-02-17 12:51:18 |
네, 조만간 모이도록 합죠. 근데 영수는 군산이라 어케 하려나~
mp3 노이즈 문제는 아무래도 mpg123 버젼이 낮아서 그런듯 합니다. 제가 NeXTSTEP용으로 컴파일 한 MP3Player.app도 구버젼의 mpg123를 사용합니다. 그래서인지 디코딩 못하는 파일도 좀 있고 음질도 약간 떨어지는듯 합니다. 그때 mpg123 최신 버젼을 컴파일해 놓았긴 했는데 넥스트용 sound output 소스가 없어서 stdout 밖에는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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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조금은 서울에 가까이 와있어요.. 대전에..^^
정모때 꼭 불러주세요..>^^ |
| 흠.. 넥스트용이라... mediakit을 사용하는 patch를 해야되는건가봐요? 예전버전의 mpg123의 소스가 있으면 가능하지 않을라나요..-.-; |
|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6-03-02 13:00:19 |
아쉽게도 Frank Siegerts씨가 컴파일한 예전 버젼의 mpg123은 바이너리만 있고 소스는 공개하지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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