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즈넷 기사를 몇개 보고나니 아직도 넥스트스텝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 기분 좋더라구요..^.^
독일 말이 너무 많아서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데 읽으면서 의문점이 생기더라구요..
어떤 분이 쓰신 것을 보니 OPENSTEP인데
ATA66(EIDE) 40G에서 사용하고 계시더군요.
저는 지금껏 하드디스크를 인식못하는 주범이 ATA66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분이 OPENSTEP 4.2 patch4 를 쓰신다고 하는데
패치버전에서 EIDE의 새로운 드라이버도 있는지요?
ATA66 문제가 아니라면 40G는 되고 80G는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인지..
사람들이 관심많은 화제중의 하나는 PCI 사운드 카드
문제 더라구요.
아마 가장 큰 고민거리중의 하나라고 생각되는데...
사운드 블라스터 PCI 카드의 사블링크기능(ISA 호환기능)
을 이용해 어떻게 해볼까 하는 방법에 대해 연구중인 것
같은데 잘 되지 않는 것 같더군요.
그 중 한분은 개인적인(?) 드라이버를 만들어 사블128PCI
에서 쓰신다는 이야기도 있고...
또 USB 드라이버도 만드시는 분이 있던데
이것을 이용하면 사블의 USB 사운드 카드를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AGP 그래픽 카드도 범용 VESA로 가능하긴 하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고....
이럴때 자유자재로 드라이버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있었
으면 좋으련만...
아니면 linux나 bsd 드라이버를 컨버터 시켜주는 프로그램
이나...
넥스트스텝이나 오픈스텝에서 mpg나 divx만 지원해 주는
플레이어만 있었어도 활용도가 더 커질텐데하는 아쉬움도
생기네요.
이것도 MAC OS X의 cocoa용을 컨버터 시켜서 만들 수는
없을까요?... ^.^
그냥 아침에 몇마디 횡설수설 해봤습니다.
다음주도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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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3-03-17 16:37:36 |
아직도 넥스트에 열정을 가지고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는건 기분좋은 일인데. ^^;
근데 내 생각에 넥스트용 머신은 드라이버 지원되는 넘들을 가지고 따로 구성하는게 가장 편리한거 같아. 중고로 부품 구해도 별로 비싸게 먹히지도 않으니 부담도 안될테고.
나도 횡수였고, 빨랑 주소나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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