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름: nonuke | [수정] 2003-04-07 10:10:53 |
정신없이 보내다가 넥사모에서 보구...
지금 전화했더니...
이쁜 딸을 나았다는군요...
둘다 닮았다는데,
왠만함 준장은 안 닮았으면 함다. ㅋㅋ
지금 포항에 있다는데...
좋아서 죽을려고 하더구만요.. --;;
(설에 올라와서 거하게 한턱쏴라~)
정미님도 건강하시고,
이쁜 따님도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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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살림밑천일까요..
들이붓는 돈이 얼마일지도 모르는데..
ㅋㅋㅋ
농담이고..
축.하.드.립.니.다
-----새벽녘의 흡혈양파----- |
벌써 성한이형이 한 아이의 아빠라는 것이 조금
믿기지는 않지만...(^.^)
정말 진심으로 축하 드릴께요...
성한이형의 가족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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