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양~ 고마버요... ^^;
그래도 난 "총각 같은 유부남"으로 살꺼랑께요. (젊게 살꺼란 얘기임.) 게다가 내가 예복 입으면 모든 여자들 맘이 설랠 정돈데 뭔 그런 소리를... -.-;
그리고 어제 벙개는 즐겁게 모여서 왁자지껄 마셨답니다. 승희형, 진수형, 홍렬형, 종완형, 봉석이, 정식씨, 상혁씨, 호선이, 홍태, 창우, 승주씨, 호성씨... 많이들 모였죠? 곱창에 소주로 위세척 하면서 밥비벼 머꼬, 입가심(?)으로 맥주집에서 뽀사지고...
모임퀸이 오지 못해서 아쉽네요. 담에 설오게 되면 꼭 번개 쳐서 파~샤~ 하고 놀아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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