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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프로세서 기반의 애플 매킨토시에서 윈도우를 설치하지 않고도 윈도우 프로그램의 구동을 가능하게 해주는 소프트웨어가 출시될 예정이다.
코드위버(CodeWeaver)는 올해 여름에 크로스오버 맥(Crossover Mac)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 소프트웨어는 몇몇 게임을 포함해서 주요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윈도우를 맥에 설치하지 않고도 구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인텔 맥에서 윈도우를 구동하는 방법은 애플이 내놓은 듀얼 부팅 소프트웨어 부트캠프와 가상화 머신 소프트웨어인 패러럴스 데스크탑이 출시된 바 있다. 부트캠프는 베타 버전으로 맥 OS X나 윈도우로 듀얼 부팅해서 사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패러럴스 데스크탑은 가상화 기술을 통해서 맥 OS X 내에서 윈도우를 가동하고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도록 하고 있다.
크로스오버 맥은 이 보다 한단계 더 높은 차원에서 애플 운영체제의 독(Dock)이나 애플리케이션 폴더에 바로 윈도우애플리케이션을 넣고 구동할 수 있다고 코드위버는 밝혔다. 또한 부트캠프나 페러럴스 데스크탑이 추가적으로 윈도우의 구입과 설치를 필요로 하지만 크로스오버 맥의 경우에는 윈도우를 설치할 필요가 없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크로스오버 맥은 코드위버가 리눅스 기반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인 와인(WINE)에 기반을 두고 있다. 와인은 운영체제 커널위에 호환레이어를 두어 다른 운영체제의 애플리케이션을 구동가능하도록 한다. 크로스오버 맥은 와인을 사용해서 개발된 것이며 추가적으로 변경 및 개발된 부분 역시 와인 프로젝트에 환원된다.
코드위버는 크로스오버 맥의 주요 수요층을 기업사용자로 보고 있으며 현재 코드위버의 리눅스 제품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비롯한 다수의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다.
기존 가상화 기술을 사용한 패러럴스 제품의 경우 네이티브 그래픽 드라이버 지원의 부재로 인해서 3D 게임의 구동이 불가능했었다. 그러나 크로스오버 맥의 경우에는 몇몇 윈도우용 3D 게임 역시 지원한다고. 여기에는 하프 라이프2 같은 유명 타이틀도 포함되며 최신 타이틀인 프레이(Prey)도 지원될 예정이다. 크로스오버 맥은 59.95달러의 가격으로 싱글 유저 라이선스로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 케이벤치(http://www.kbench.com/news/?&pr=3&no=32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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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서 윈도우용 어플리케이션을 쓸 수 있는 방법이 점점 많이 지내요 ....
어떤 선택을 해야 좋을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만드네요 ....
파워북G4(867, 12")을 보내고 맥북을 구입하려던 계획이, 예정에도 없던 썬의 울트라20을 들여오는 바람에 무기한 연장이 되버렸습니다 ...
그동안 개인용으로만 써오던 맥을 대신, 솔라리스를 배워서 업무에 도움을 얻으려던 계획을 먼저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
마침 울트라20을 저렴하게 구할 기회가 생겨서, 지르고 말았습니다....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울트라20의 경우 UltraSPARC칩이 아니라 AMD Opteron을 쓰다보니 썬에서 윈도우XP를 공식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해서 그러는데 AMD칩에서 OSX 인텔버전 빌드해 보시분 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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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6-07-04 10:44:58 |
안녕하세요, 자주 들러기는 하는데 매일 눈요기만 하다가 너무 오래된것 같아
몇자 적어 봅니다.
서지환 님도 빠이뉴스 에서 활동 하시던 맞으시죠?
그때 불꽃지환이라고 하셨던것 같은데...
AMP Opteron, Sampron에다 10.4.1을 설치해본적이 있습니다.
메모리는 6GB, 1GB에서 각각 테스트 했습니다.
속도는 둘다 만족 스러웠고요 AMD는 유니텍에서 나온 NF3PRO라는 보드에 설치 하였고
인텔 셀러론 2.4는 에즈락 P4V88 보드 에서 테스트 하였는데 에즈락의 VIA sata 칩은
이용할수 있었지만 유니텍의 nVidia sata칩은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유니텍 보드(AMD사용)에서는 초기 설치단계에서 키보드를 인식하지 못하여 진행이 어려웠지만
다른 보드(에즈락) 에서 설치후 하드디스크를 옮기는 방식으로 설치는 인텔 셀러론으로 하고 사용은 amd 로 하였습니다.
필요한 기능에 대한 테스트후 바로 제거해 버려서 더 구체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그럼 모두들 좋은 시간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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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빠이뉴스를 기억하시는군요....
그런데 빠이뉴스 때부터 넥스트를 쓰고 있지만 불꽃지환님이랑 저는 전혀 다른 사람입니다....ㅎㅎㅎㅎ
실제로 만나본 적도 아직은 없구요....
요즘도 여기로 가끔 들리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전 '기억의중독증'이란 닉네임을 주로 쓰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아직 OSX(x86)을 빌드할 여유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아마 휴가때나 가능할지....
암튼 반갑습니다.... |
안녕하세요? 불꽃지환君입니다. ^^
예, 예, 까마귀 날자 배떨어지고, 오이밭에서 갓끈매고, 가는 날이 장날입니다.
가끔 혹은 종종 들르면서 살짝 도둑열람만 하고 가는데 갑자기 깜짝 놀랐습니다.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야 뭐, 무늬만 NeXT 사용자로, 내년 봄 쯤이나 지나야 스테이션과 i*link mix 장비로 자동응답기 셋팅을 하고 다시금 제대로 사용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까 합니다. 그러니까 서지환님 처럼 지금도 적극적으로, 그리고 역동적으로 사용하시는 분이 진정한 러블리 나이스 해피 사용자라고 할 수 있지요. 좋은 경험을 항상 어깨넘어 한 수 배우고 가곤 합니다.
그럼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시고, 비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아이쿠, 두 지환님이 계실줄이야.
두분이 직접 혼돈을 제거해 주시니 모든게 명쾌해 졌습니다.
비개인 저녘에 좋은 시간들 보내시고 담에 또 뵙지요. |
| x86osx.com <- 이곳을 활용해 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싶습니다 |
|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6-08-13 21:41:58 |
x86osx.com 사이트는 좀 문제가 있는 곳이라고 보여집니다. 외국의 유명한 osx86project.org 사이트 같은 체계적인 탐구 목적의 포럼과는 달리 warez 사이트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상용 자료에 대한 요청이나 공유가 난무하고, 팁이나 정보를 게시할 때도 원본에 대한 출처를 밝히거나 링크를 첨부한 글을 거의 볼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저작권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겠다고 어떤 회원이 글을 올리자, 도리어 우스운 일이라면서 무시를 당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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