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2007년 6월 11일 WWDC 2007 Keynote
이름: capri91[삭제] [수정] 2007-06-15 21:16:36


06:09:03:PM KST WWDC 2007 라이브 커버리지를 위한 테스트입니다.

06:12:44:PM KST 스티브 잡스 키노트는 오늘밤, 즉 내일 새벽 2시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06:13:33:PM KST 이번에도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습니다만 (통상적으로 키노트가 끝나고 수시간 후에 게재됩니다), 몇몇 웹사이트들에서 텍스트/이미지 기반의 중계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07:01:40:PM KST WWDC 2007 Live Coverage:

07:03:57:PM KST 금번 행사에서 무엇이 출시될 것인가 묻는 포럼의 설문에 많은 유저님들께서 Leopard의 비밀 기능이 공개될 것이라는 것, iPhone, iLife 2007과 신형 iMac이 출시될 것이라는 예측을 해 주고 계십니다.

07:05:39:PM KST 이제 7시간 남짓 남았군요. 내일 새벽 2시에 뵙겠습니다.





01:12:16:AM KST Engadget에서 제공한 사진입니다. 행사가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모스코니 센터의 모습이군요.

01:14:10:AM KST 역시 Engadget에서 제공한 사진. 장내 풍경입니다. 역시나 이번 행사는 WWDC인 만큼 컨수머를 겨냥한 신형 하드웨어 보다는 Mac OS X Leopard에 집중될 것 같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슬로건은 "(개발자인) 당신이 제작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한결 높혀 줄 로켓 연료"로군요. 우주 사진이 배경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01:18:23:AM KST 금년 WWDC 때는 새로운 하드웨어가 출시될 것 같다는 루머가 자주 눈에 띱니다. Engadget에서 제공한 이 사진을 봐도 검은 베일에 가려진 포스터가 눈에 띠는군요. 작년에도 이런 포스터가 있었는데 Mac Pro였다고 합니다. 금년에는 무엇일까요? 가장 기대를 자아내는 풍경 사진입니다.





01:22:01:AM KST MacRumors LIVE에서 촬영한 장내 사진입니다. 올해도 4~5천명의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고 하는군요.

01:29:02:AM KST 많은 사람들이지만 차분하게 키노트 행사장으로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애플 스탭들은 노란색 옷을 입고 있군요.

01:37:32:AM KST 궁금증을 자아내는 문제의 배너 클로즈업 사진이로군요.

01:40:13:AM KST 이제 20분 남았습니다.





01:44:09:AM KST 현지 시간으로 9시 35분, 우리나라 시간으로 1시 35분부터 장내 입장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01:48:33:AM KST 입장이 시작되어 자리를 잡고 있는 장내 풍경입니다. 장내 배경 음악은 Gorillaz의 Feel Good Inc라고 하는군요. 다음 링크를 클릭하시면 iTS에서 프리뷰를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Feel Good Inc.)

01:55:24:AM KST 올해는 장내 무선 인터넷도 작동한다고 합니다. 풍성한 정보가 기대되는군요.

01:58:00:AM KST 이제 시작이 몇 분 남지 않았군요. Gnaris Barkley의 음악들도 흘러나오는 모양입니다. (Gnaris Barkley.)

02:00:54:AM KST 애플 스토어가 다운되었습니다. 오늘 뭔가가 나오긴 하는군요.





02:01:24:AM KST "신사숙녀 여러분, 좋은 아침입니다. WWDC 2007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 아침의 프리젠테이션을 2분 내로 시작하겠습니다."

02:04:45:AM KST 불이 꺼지고 비디오가 상영됩니다. (겟어맥) PC 가이가 스티브 잡스처럼 차려입고 나와서 "나 그만 둘래요. 비스타가 수없이 팔려나갔고요, Zune으로 iPod은 죽었고요, 이제 백기 들어야죠." Mac 가이가 나타나서 "이 사람들이 정말 너를 스티브 잡스로 생각할 것 같니?"

02:06:23:AM KST 진짜 스티브 잡스가 등장합니다. "WWDC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02:06:47:AM KST 배경은 금문교 사진. 금년에는 5000명 이상의 참석자들로 역대 가장 큰 규모라고 합니다.

02:07:26:AM KST ADC 맴버 수는 950,000명으로 지난 1년 사이 200,000명 증가했다고 합니다.

02:07:54:AM KST 이번 WWDC는 이처럼 많은 맴버들과 함께 159개의 세션과 94개의 핸즈온랩, 1200명의 애플 엔지니어와 함께 하는 풍성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참석자 4명당 1명의 엔지니어인 꼴입니다.





02:09:07:AM KST 인텔 칩으로의 변경에 대한 회고.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UB로 애플리케이션을 업그레이드 해 줘서 고맙다고 합니다. 매우 많은 UB 애플리케이션들이 출시되어 있음.

02:10:50:AM KST 인텔 CEO Paul Ottelini가 등장합니다.

02:11:16:AM KST 스티브 잡스가 고마움의 표시로 Paul Ottelini에게 스테인레스 재질의 상패를 수여합니다. 조나단 아이브가 디자인했다고 합니다.

02:12:03:AM KST 스티브 잡스 "우리(애플과 개발자)들은 맥이 인텔 칩으로 전환하는데 있어 귀하가 보여주신 성의있는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02:13:11:AM KST Ottelini "애플과 함께 일하는 것은 내 경력에 있어 가장 즐겁고 의미있는 일입니다." "앞으로 더 멋진 것들이 출시될 것."





02:13:41:AM KST 게임과 관련해서도 앞으로 멋진 제품들이 출시될 것입니다. EA가 맥으로 돌아옵니다.

02:14:56:AM KST EA 공동 설립자인 Bing Gordon이 등장합니다. "제 두 딸은 각각 MacBook을 갖고 놉니다."

02:15:37:AM KST "EA 개발자들은 떼거지로(in droves) 맥을 사용합니다."

02:16:39:AM KST 7월 달에 C&C 3, Battlefield 2142, Harry Potter & the Order of the Phoenix 등의 게임 타이틀들이 맥용으로도 동시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02:17:16:AM KST Harry Potter 게임의 데모.

02:18:09:AM KST "맥과 함께 사는 것보다 행복한 일을 하나 논하자면 호그와트에서 사는 일." 환상적인 3D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02:19:25:AM KST Madden 08, Tiger Woods Golf 08 등도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02:19:42:AM KST 스티브 잡스가 단상으로 돌아옵니다.

02:20:06:AM KST ID Game의 John Carmack이 단상에 오릅니다. 레퍼드 상에서의 차세대 게임 개발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짧은 시간 내에 멋진 텍스쳐의 비쥬얼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02:22:07:AM KST 스티브 잡스가 레퍼드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02:22:25:AM KST Tiger는 애플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OS였음. 현재 2천 2백만 명이 OS X를 사용 중인데 그 가운데 67%가 Tiger 유저라고 합니다. 23%는 여전히 Panther 사용, 나머지 10% 미만은 더욱 구버젼의 X 사용.

02:22:58:AM KST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보다 편리한 환경 = 레퍼드. 오는 10월 출시 전에 레퍼드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

02:25:11:AM KST 타이거와 레퍼드 사이의 개발 기간은 21개월. 레퍼드에는 300가지 신기능이 탑재되었고 오늘 10개의 추가된 신기능이 공개됩니다.





02:25:43:AM KST 첫번째는 "새 데스크탑". 메뉴바와 독이 투명해졌고 독은 좁아졌다고 합니다.

02:26:08:AM KST 독은 새로운 3D 룩을 갖춤. "Stack" 기능의 도입. 지저분한  데스크탑을 깨끗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02:27:11:AM KST 활성화된 윈도우가 보다 강조되어 나타난다고 합니다.

02:27:35:AM KST 독 상의 폴더는 확장되어 그 컨텐츠를 보여줍니다.

02:27:58:AM KST 브러시드 메탈 인터페이스는 더 이상 채용하지 않습니다. 레퍼드는 일관적인 단일 인터페이스를 채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02:28:25:AM KST "Stacks" 데모.

02:29:09:AM KST Safari를 열어 윈도우를 독 뒤로 이동시키니 독 아이콘의 반영이 비춰보인다고 합니다.

02:29:48:AM KST Stack으로부터 퀵타임 비디오도 자연스럽게 재생.

02:30:09:AM KST iPhone 광고인 "I assume you've seen that." 비디오 클립을 상영했나 봅니다.

02:30:41:AM KST Stack이 애플리케이션 런쳐로도 활용될 수 있음을 데모합니다.

02:31:01:AM KST Stack 역시 코어 애니메이션을 만끽하여 슬로모션 확장 등 뛰어난 비쥬얼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02:31:36:AM KST 지금까지 레퍼드의 최신 기능 "새 데스크탑"을 소개하였고 이제 "새 파인더"를 공개. 스팟라이트를 이용해 다른 맥과 서버를 손쉽게 브라우징, 검색합니다.

02:33:22:AM KST 커버플로우를 위한 새 뷰 버튼이 파인더에 탑재. 마치 iTunes의 그것과 같이 폴더 컨텐츠들을 자유 자재로 검색해 보여주는 모습.

02:34:24:AM KST 새롭게 디자인된 사이드 바에는 검색 기능이 내장되었습니다. 유저가 사용자화 할 수 있는 "스마트 검색" 기능.

02:34:52:AM KST 사이드 바를 통해 로컬 네트워크 상에 공유된 자원들도 마치 자신의 컴퓨터 상의 자료인양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커버플로우의 시연.





02:35:53:AM KST 1. 새 데스크탑, 2. 새 파인더에 대해 설명했고 세번째 신기능은 "Quick Look".

02:39:38:AM KST 특정 PDF를 찾아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Preview 애플리케이션이 뜨는 것이 아니라 간이 윈도우가 팝업되면서 내용을 보여줍니다. 풀스크린도 가능.





02:40:37:AM KST 1. 새 데스크탑, 2 새 파인더, 3. 퀵룩, 네번째, 레퍼드는 근본적으로 "64비트" OS라는 점.

02:41:38:AM KST 64비트를 풀로 지원하는 첫 메인스트림 OS임. 레퍼드 한 가지가 64비트 애플리케이션과 32비트 애플리케이션을 모두 지원함.

02:42:17:AM KST 4GB 용량의 사진을 로딩하는 과정을 통해 32비트 애플리케이션의 한계와 반면 64비트 애플리케이션의 장점을 부각시킵니다.





02:43:07:AM KST 1. 새 데스크탑, 2 새 파인더, 3. 퀵룩, 4. 64비트, 다섯번째는 "코어 애니메이션".

02:43:43:AM KST 코어 애니메이션은 개발자들이 쉽게 그들의 애플리케이션에 도입하여 활용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임을 데모합니다.





02:45:08:AM KST 1. 새 데스크탑, 2 새 파인더, 3. 퀵룩, 4. 64비트, 5. 코어 애니메이션, 여섯번째는 "Boot Camp".

02:48:31:AM KST 부트 캠프의 공식적 내장. XP와 비스타를 네이티브 속도로 구동할 수 있음. Parallels와 VMWare와도 공유.

02:49:19:AM KST 비스타를 구동해서 솔리테어와 마인 스위퍼 데모. Parallels와 VMWare의 협조에 감사.





02:49:54:AM KST  1. 새 데스크탑, 2 새 파인더, 3. 퀵룩, 4. 64비트, 5. 코어 애니메이션, 6. 부트 캠프, 일곱번째는 "Spaces".

02:50:23:AM KST 스페이시스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그룹핑, 그룹들 간의 손쉬운 이동을 데모합니다.

02:50:53:AM KST 다중 데스크탑 기능의 곳곳에는 코어 애니메이션을 활용하여 아름다운 인터페이스 제공.





02:51:30:AM KST 1. 새 데스크탑, 2 새 파인더, 3. 퀵룩, 4. 64비트, 5. 코어 애니메이션, 6. 부트 캠프, 7. 스페이시스, 여덟번째는 "대시보드".

02:52:03:AM KST 애플 브랜드의 새 위짓 "무비 타임스". 타임즈를 검색하고 프리뷰를 보며 Fandango를 통해 티켓도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02:52:49:AM KST 이젠 익숙한 "웹 클리핑" 위짓 생성의 데모.

02:53:06:AM KST 사파리를 활용해 웹사이트 특정 부위를 위짓으로 만들어 주는 과정을 데모합니다.

02:53:37:AM KST 이렇게 클리핑한 위짓의 가장자리 프레임도 원하는 디자인으로 바꿀 수 있음을 보여줌. 만들어진 위짓은 자동적으로 갱신됨.

02:54:53:AM KST 스티브 잡스 "개발자분들께서 계속적으로 좋은 위짓들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02:56:08:AM KST 1. 새 데스크탑, 2 새 파인더, 3. 퀵룩, 4. 64비트, 5. 코어 애니메이션, 6. 부트 캠프, 7. 스페이시스, 8. 대시보드, 아홉번째는 "iChat".

02:56:39:AM KST iChat에 포토부스 일부 기능을 탑재합니다.

02:57:04:AM KST 새로운 AAC-Low Delay 코덱을 이용하여 오디오 음질을 개선하고 탭 기능의 채용, 포토부스 효과, iChat 극장 기능, 백드랍.

02:57:56:AM KST 스티브 잡스 "난 iChat 친구가 많지 않습니다. 필 실러처럼 말이죠." 필 실러와 iChat을 주고 받으며 데모합니다. Phil이 iChat 자체 내에서 iPhoto 슬라이드쇼를 잡스와 공유합니다.

02:59:02:AM KST iChat을 통해 키노트 프리젠테이션을 전송. 모든 트랜지션 효과가 그대로 구현됩니다.

02:59:34:AM KST 이제 iChat을 통한 비디오의 공유. 동영상 클립을 iChat으로 드랙엔드랍 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품질의 비디오가 전송됨.

03:00:16:AM KST Quick Look을 통해 보여지는 파일들은 모두 iChat Theater 상에서도 구현됨.

03:00:53:AM KST 백드랍의 시연. 요세미티 폭포 사진을 이용한 포토부스 효과의 시연.

03:01:47:AM KST Phil이 자신의 입 안에 MS CEO인 스티브 발머의 얼굴을 집어 넣고 혓바닥으로 장난치는 효과를 시연함. 관중들 좋아합니다.





02:56:08:AM KST 1. 새 데스크탑, 2 새 파인더, 3. 퀵룩, 4. 64비트, 5. 코어 애니메이션, 6. 부트 캠프, 7. 스페이시스, 8. 대시보드, 9. 아이챗, 열번째 신기능은 "타임머신".

03:04:38:AM KST 원 클릭 셋업, 누구든지 손쉽게 자동 백업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함. 에어포트 베이스스테이션에 드라이브를 연결하여 활용 또한 가능함.

03:05:48:AM KST 과거로 이동하여 분실된 파일을 찾아 복구. 이를 퀵룩을 통해 보여주는 모습을 시연합니다.

03:07:26:AM KST 타임머신의 개발 목표는 누구든지 쓸 수 있는 실용성과 사용상 편이성이며 레퍼드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능 중 하나라고 합니다.





03:08:03:AM KST 지금까지 설명한 10가지 신기능은 레퍼드의 총 300가지 신기능 중 일부에 불과함.

03:08:24:AM KST 오늘 참석한 개발자들에게는 레퍼드의 풀 프리뷰 카피가 제공된다고 합니다.

03:08:42:AM KST 레퍼드의 판매 가격. 베이직 버젼 129 달러, 프리미엄 버젼 (역시) 129 달러, 비지니스 버젼 (역시) 129 달러, 엔터프라이즈 버젼 (역시) 129 달러, 얼티밋 버젼 (역시) 129 달러. 비스타를 빗댄 조크.

03:09:15:AM KST 관중들 좋아합니다.

03:10:15:AM KST "모두 동일한 가격입니다. 아마도 대부분의 유저들은 얼티밋 버젼을 원하실 겁니다."





03:10:47:AM KST ONE MORE THING. "Safari".

03:11:00:AM KST 1천 8백만 명의 사파리 유저들이 있음. 마킷웨어는 4.9%로 상승. 현재 IE는 78%, Firefox 15%, 기타가 2%. "우리의 야먕은 큽니다."

03:11:37:AM KST 윈도우즈용 사파리의 공개.

03:13:07:AM KST "우리는 iTunes를 통해 경험이 있습니다. 레퍼드에서 사파리 3를 탑재. 이제 XP/Vista에서도 작동합니다." 혁신적 기능들 탑재.

03:14:01:AM KST 여러 벤치마크를 통해 Internet Explorer, Firefox보다 웹페이지 렌더링 속도가 쾌적함을 과시합니다. 사파리가 두 배 이상 빠르다고 주장함.

03:14:57:AM KST 구글/야후 검색엔진 내장.

03:15:06:AM KST "오늘부터 apple.com/safari 를 통해 버블릭 베타를 배포합니다."

03:16:27:AM KST "그리고 오늘 컨퍼런스에 참석하지 않은 어떤 사람들도 레퍼드 베타를 얻지는 못할 것입니다."





03:16:56:AM KST ONE LAST THING. "iPhone".

03:17:09:AM KST 6월 29일 오후 6시부터 배송.

03:17:23:AM KST 오늘부터 18일 후입니다.

03:17:29:AM KST 개발자들로 하여금 iPhone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면서 동시에 보안성을 유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았습니다.

03:18:18:AM KST Web 2.0 + AJAX 애플리케이션.

03:18:36:AM KST 별도의 SDK가 필요없으면서 iPhone 내에서 잘 구동되고 연동되며, 업데이트도 쉽고 배포도 쉬우면서 보안성도 뛰어난 Web 2.0 애플리케이션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03:19:41:AM KST 애플 iPhone 파트 부사장인 Scott Forstall이 올라와 iPhone용 애플리케이션 작성을 위한 방법을 데모합니다.

03:23:04:AM KST Web 2.0으로 작성한 애플리케이션이 내장 주소록과 거의 차이가 없음을 보여줍니다. 전화를 걸 수도 있고 이메일을 보낼 수도 있음. "모든 웹서비스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손쉽게 멋진 iPhone용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실 수 있을 겁니다."





03:25:00:AM KST 스티브 잡스가 재등장합니다.

03:26:27:AM KST "감사합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03:27:29:AM KST 스티브 잡스가 단상을 떠납니다.

03:27:45:AM KST 늦은 시간에 함께 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출처: http://www.engadget.com/2007/06/11/steve-jobs-live-from-wwdc-2007/, http://www.albireo.net/powerbook/, http://www.apple.com/macosx/leopard/, http://www.apple.com/safari/, http://www.apple.com/iphone/, http://www.apple.com/quicktime/qtv/wwdc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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