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넥스트 구경하는 게 소원인데, 한번도 그 소원 못 풀고 김성한님께 은전을 입어서 쥐4 큐브에서 한번 돌려 보고자 하다가 결국 실패로 마감했던 조수연입니다.
실패한 빌드에 시간이 좀 걸렸던 관계로 다시 엄두는 못 내고 있다가, 최근에 맥에서 VPC로 빌드한 분의 도움을 받아서 이제 한번 실행에 옮길 때가 되었습니다.
아직 화면은 못 봤는데 떨리네요. ^^
얼마 전 웹에서 본 바로는, 오디온이라는 맥용 음악 어플을 만드는 패닉 개발자가 말이, 스티브 잡스가 그에게 보낸 이메일을 보면 넥스트 메일이라고 써 있다고 합니다. 그게 아이튠즈 나오기 전 얘기인 거 같은데, 잡스는 그 때까지는 넥스트를 썼다는 것이 확인 되겠지요.
그 내용을 보면서, 다시 한번 넥스트가 생각났는데, 이제 제게도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행복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