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으로부터 몇년 쯤 전인가요, 그러니까 한 6~7년 전인가 봅니다.
스텝3.3J인가를 알고 나서 저희 실험실 컴 전체의 OS를 넥스트로 바꾸었었던 일하며,
한동안 삶의 낙이었던 넥스트스텝.
여러분들의 이름이 눈에 익네요.
주인장님하고 두기님, 불꽃지환님, 호선님, ...
개성 넘치는 글과 게시판을 운영하셨던 길영훈님도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회사에서 잠깐 시간이 나길래,
넥스트라는 OS가 어떻게 사라지고 있는가를 검색해보다가
호선님의 홈페이지를 거쳐 여기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다들 즐거운 연말연시 보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