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한씨 오랜만에 뵙네요.
이름: 이영을 (http://그런 것이 있을리야..) [수정] 2004-12-07 13:06:08
성한씨 안녕하세요?
진주의 이영을..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

빠이뉴스 모임이 흐지부지해진 이래로 잊고 살았던 넥스트스텝 보드가 이렇게 살아 있었다니,
반가움을 이 글쓰기 하나로 나타내기엔 부족합니다.
길영훈씨와의 커넥션은 아직도 유지하고 계신지도 궁금하고..
저는 김도한씨와 최승희씨와 간간히 생존확인을 하면서 지내는 정돕니다.

홈피의 면면을 살펴 보니, 넥스트스텝에 대한 아련한 추억과 함께
아직도 식지 않아 보이는 성한씨의 넥스트스텝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자주 들러서 좋은 정보 많이 퍼 가겠습니다.

그럼, 건승을 바랍니다.

추신 : 요즘 저는 맥쥐포에 VPC7 깔아서 넥스트를 빌드해 볼까 하는 몽상에 젖어 있습니다만,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도움 언제든 환영입니다요.  :)
이름: capri91[삭제] [수정] 2004-12-07 18:04:03
영을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신부님도 건강하신지 궁금하구요. ^^;

빠이뉴스 모임 이래로 뵙지 못하다가 여기 글을 남겨주시니 정말 반갑습니다. 길영훈씨는 연락이 없어서 어떻게 지내는지는 잘 모르겠구요, 승희형 하고는 연락하고 지냅니다. 얼마전에 도한이는 암실카페에서 만났구요. 불꽃 지환군은 지금 중국에 파견가서 있는 모양입니다. 어저께 홈페이지 새로 개장했다고 자랑하고 갔더군요.

예전부터 알던 분들이 가끔씩 이곳에 글을 남겨주시니 새삼 반갑고 예전 빠이뉴스 모임 때가 생각나기도 하네요. 지금은 MacOS X에 자리를 내주고 잊혀져가는 OS가 되어 버렸지만 아직도 NeXTSTEP이 가장 정이 가고 그 시절의 열정이 그립네요.

그리고 저는 맥이 없어서리 WinDogs용 VMware 밖에는 사용해보질 못했습니다. 얼마전에 정진환님이 Virtual PC에서 NeXTSTEP을 빌드하셔서 사용하고 계시다는 글이 올라왔었는데, 이 글 보시면 사용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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