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름: capri91 | [수정] 2001-04-01 00:27:39 |
아쉽게도(?) 지는 아직 살아있습니다.
그동안 회사일이 좀 바빠서 집을 돌보지 못했군요. 그래서 생존신고하는 김에 널널한 주말을 벗삼아 배너 작업을 새로 했습니다. 제작은 당근 지가 했구요, 감수는 우리 그녀가 수고해 주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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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뻬요 성한사마
전 이번에 마소에 낸 원고가 개판으로 나와서
화가 나있던 참인데...
젠장 그림이 그게 뭔지...
화가 났습니다..
혹시나 마소지 보면 그림만은 보지 마시기를..흑흑흑
-----새벽녘의 흡혈양파----- |
|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1-04-03 15:52:00 |
마소 보러 서점에 들려봐야 겠군요. 얼마전까지 회사에서 정기구독 했었는데 마침 지지난달에 구독기간에 끝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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