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 길에...
영화열차를 타게 되었습니다. 오호!
바깥 쪽에는 영화 포스터 비슷하게 여러 가지 장면, 인물, 글씨
등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안쪽에는 빛을 샐깍 있는 종이 같지는 않았습니다만 그런
비슷한 것으로 가려서 좀 어둡게 하였고
무엇보다도 TV 스크린(14인치 내지 15인치 정도 되어 보였습니다)이
쌍으로 되어 한 칸에 두개 아님 세개 정도씩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통 광고가 넣어져 있는 공간에도 인물(제가 본 것은요)에
대한 설명이 적힌 것이 들어가 있었어요.
하하. 그리고 정착할 역을 안내하는 것도 영화배우들이 하더라고요.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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