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성한씨?
많이 바쁘셨나봐요?
건강하시죠?
잘 지내고 계시죠?
아침이라고는 하지만 날씨가 제법 쌀쌀합니다.
봄의 한 중간에서 이와 같다면 여름이 무척이나 기대가 되는군요.
어떤 날씨로 맞아줄지...
오늘 휴일 잘 보내시고요.
메일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게시판에 쓰고 있네요. 후후.
글을 쓰면서 이 게시판에 옴니웹에서 쓰는 글이 잘 저장이 될까 하는 걱정을
하지 않아도 돼서 참 좋네요. 다른 게시판에서는 이런 걱정을 하곤 했었거든요.
어떤 게시판은 삑사리는 내긴 해도 저장은 되더군요. -_-
그럼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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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capri91 | [삭제] [수정] 2001-04-06 16:52:20 |
승주님, 반갑습니다. ^^;
그러고 보니 승주님하고는 넥스트 메일로 음성에 넘 익숙해졌다는 생각이 드네요. 글이 올라와있는 걸 보니 반갑고 새로운 기분이 드는걸 보니 말이예요. 요즘 회사 일이 좀 바빠서리 인터넷 살림집을 돌볼 시간이 별로 없어서 좀 썰렁하답니다. 빨랑 문서 게시판도 개장을 해야 되는디~ 혹시 옴니웹에서 사용하시다가 버그나 고칠점이 있으면 알려주시고요, 앞으로도 자주 들려주세요...
PS. 이로서 옴니웹으로 이 게시판을 들르시는 분이 세 분으로 늘어났군요. 게시판 쥔장하구 승주님, 영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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