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스탭을 아는 분들과 스티브 잡스의 뻘짓을 기억하는 사람들 중에 서로
몇년간 면식이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어제 이영을 선생님 만나뵙고 이영갑 선생님의
찬동에 의해 드뎌 몇년만에 넥스트 유저 모임을 다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마소의 윈도우 3.1의 무지막지함에 기겁을 해서 가끔 가슴을 쓸어내릴때 우리는
넥스트라는 운영체계로 음악을 배경으로 깔아넣은 보이스 메일을 주고 받곤했습니다.
그때가 그립습니다.
대충 썰은 접고 모임공지합니다.
모임일시 : 2005년 8월 26일 (금) 저녁 7시
모임장소 : 대학로 암실카페 (주인장 김도한 : 016-865-0485)
회비 : 2만원 (나머지는 각출)
참석예상인원 :
다모토리, 이영갑, 이영을, 김도한, 김봉석, 김성한, 노호선, 홍정의,
이지환, 길영훈, 전홍렬, 박종완, 이승주, 김진수 등입니다.
이밖에 규하와 경배 그리고 홍태는 연락이 안되고 있습니다.
서로 연락이 되는 분은 연락을 취해주십시요. 그럼 금요일 만납시다.
출처: 다모토리 휴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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