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그렇군요.
전 잠시 착각을 해서 그 게시판에다 글을
쓰려고 했더니 안되더군요. ^^
예쁜 윤지의 모습 잘 보고 있습니다.
접사찍은 사진을 보았는데 400만화소라서일수도 있지만
성한씨가 참 잘 찍으시는 것 같아요.
전 흔들리는 경우가 많아서 뭐 하나 찍으려고 하면
몇장씩 찍어야 하고, 그렇게 찍었다고 해서 아주 마음에
들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언젠가부터 사진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카메라에 욕심도 생기고.
아주 전문가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그냥 조금 더 잘
찍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잘 지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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